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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최강희 감독 "한국 대표팀, 퍼거슨이 와도 못 버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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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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简介[스타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기자]전북최강희감독/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제공"한국축구의명장"전북현대최강희감독이신임A대표팀감독에게꾸준한믿
[스타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 기자] 전북 최강희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한국 축구의 명장" 전북 현대 최강희 감독이 신임 A대표팀 감독에게 꾸준한 믿음과 지지를 보내줘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최강희 감독은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KEB 하나은행 K리그1 2018" 원정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파울루 벤투 신임 A대표팀 감독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최 감독은 대뜸 "내가 대한축구협회에 농담으로 퍼거슨을 데려오라고 했는데"라고 입을 열며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했다.그러면서 최 감독은 "근데 한국에서는 퍼거슨이 와도 버티겠나. 누가 와도 팬들이나 여론이 믿고 기다리는 분위기가 아닐 텐데…"라고 걱정하며 말을 이어나갔다.최 감독은 "4년을 놓고 보면 중간에 설사 어긋나는 일이 있더라도, 자기 철학을 갖고 감독이 맡은 역할을 계속 할 수 있게 기다려줘야 한다"는 뜻을 피력했다.그는 "과거 히딩크 감독 시절에도 미국서 열린 골드컵에서 크게 지는 와중에, "왜 체력 훈련을 지금 하고 있냐"는 비난이 있었다. 만약 당시 믿음이 계속 없었거나, 혹은 자국서 개최하지 않았더라면 (2002 월드컵 성공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회상했다.끝으로 최 감독은 "전문가나 팬들이 믿고 기다리는 분위기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포르투갈이 아니라, 어디 사람을 데리고 와도 견디겠나. 만약 한일전에서 지면 목숨을 걸어야 하는데. 한국 여론은 예민하다. (벤투 감독이) 아무 것도 듣지 않도록 이어폰을 선물해야겠다"고 농담을 던져 주위에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스타뉴스 단독 ▶ 생생 스타 현장 ▶ #METOO 기사 더보기 서울월드컵경기장=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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